Week 1. 숙제




쌩 지식으로 현재의 레짐을 깨는 현상을 추론하기엔 실력과 배경지식이 터무니없는 관계로 과거의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 있을수도 있는 일을 추론하는 방법을 사용해봄.
현재 공급주의 프레임과 유사한 과거 사례를 찾아보니 레이건시대의 레이거노믹스가 언급됨.
당시 미국은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져있었는데, 당시 주류여썬 케인즈주의로 대응하자 시중에 유동성만 풍부해져 물가만 폭등하는 부작용이 생김. 이때 세금을 감면하고 규제를 완화해 기업의 생산, 즉 공급을 늘려 물가를 잡고 성장을 병행하는 공급주의가 등장했는데,
물가상승률이 하락하고 동시에 경제는 회복세로 돌아서는 긍정적인 측면과 동시에,
깎아준 세금만큼 국가 수입이 늘어나지는 않고 동시에 냉전시대 국방비 지출가지 늘며 미국의 재정적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부정적인 측면도 동시에 나타남.
과거사례를 통해 현재 일어날수 있는 문제 및 현재의 레짐을 깰수있는 트리거가 될수있는 문제를 예상해보면,
감세로 인한 세수의 급감.
줄어든 세수를 메우기위한 국채발행으로 인한 국채금리의 급등.
국채금리 급등으로 인한 막대한 재정적자 및 시중금리의 급등.
금리의 급등으로 인해 기업의 투자 축소 등의 문제
이로인한 인플레이션 문제 발생.
현재 트럼프정부는 금리인하를 원하고있지만, 현재 이미 금리인하의 기대감은 확연히 낮아졌고 오히려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연준과의 불화도 예상되고... 장기적으로 경제가 어떻게 좋아질수 있나 하는 의문이 있는데, 워시가 말했듯이 정말 AI가 생산성을 엄청 높여주어서 이 말도안되는 상황의 타개책이 될수 있을것인가...
만약 AI산업 기대만큼 성장하지않는다면 과거 스태그플레이션이 케인스주의를 무너뜨린 사례처럼 AI가 트럼프행정부를 무너뜨릴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