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하락하지만 팔란티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이유




https://youtu.be/UaidkUXuZMw?si=qomHRQVYv3VJg9kl
최근 부동산에만 관심이 많았던 저는 투자금을 모두 집에 끌어다 쓴 이후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됐고, Valley ai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최근에 관심이 가는 주식은 단연 "팔란티어"입니다.
일단 가격 자체가 많이 상승한 2025년 가장 핫했던 주식이기도 하고
다양한 주식 유튜버들(특히 테크를 다루는) 사이에서는 많이 회자된 기업이기도 하고,
피터 틸에 대한 칭찬들이 쏟아지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은 돈으로 익스포져를 좀 크게 가져가고 싶어서 2X로 투자를 했는데,
최근 Ai에 따른 소프트산업 붕괴 가능성, ICE에 대한 비선호로 인한 간접적인 선호도 하락 등 요인이 겹치면서
급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팔란티어가 경제적 혜자를 구축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우선, 최근 2025 Q4 IR를 보면 상업부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시장의 선택"을 받는 것 같습니다.
매출 성장률이 50%가 넘는다는게 비현실적이라는 생각입니다.
거기에 이익률까지 높으니 rule of 127을 달성하는 것이지 않나 싶습니다.
즉, 매출도 높고 이익도 높지만 주가는 떨어지는 상식에 맞지 않는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 싸다고 생각합니다
테크피드님이 잘 정리해주셨지만
이제는 "해외"로의 성장을 주목해야할 것 같습니다.
다만, 소프트웨어로서 한계는 역시 해외 확장 어려움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매출 증대와 주가 상승을 결정하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