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 시황칼럼 46편 - S&P 5800 도달, 이제는 대선 이후를 준비하며 리스크를 줄일 때

행복한고미
2024.10.13조회수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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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동고동락합니다. 주식과 관련된 공부를 하며 지루하던 하루하루가 가슴 뛰는 날들이 되고, 벨리를 통해 사고의 확장을 경험 중입니다


S&P 500 지수는 신고점 탈환하고, 며칠 더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5900-6000 구간까지 상승할 가능성 높음--- 5800부터 주식포지션 줄이고 국채 숏포지션을 헷지로 편입 시작
5800 이상 구간에서는 손익비의 매력도가 낮아지기 때문
피크는 6000-6200 정도로 보고, 25년 상반기내에서는 4800-5000 까지 조정이 일어나리라 예상
손익비는 3:1 가량이라 현시점부터 주식 비중 절반 이하, 40% 가량 줄이고, 10월의 낙관은 유지 남은 포지션은 상황보고 대응
장기 국채 숏--- 장기국재 금리에 대한 상방압력이 4분기부터 더 강해지리라는 생각, 앞으로 주식에 있어 가장 큰 리스크로 인해
성장 강해지고 인플레이션 재점화 되는 조짐
연준은 아직 장기채 위주의 양적긴축 계속하고 있음
연준은 장기적으로 SOMA계정의 장기국채를 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