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오른 뒤에 은 떡상하고 은 떡상이 끝나는 순간 침체라고 몇년전부터 말했었는데 드디어 은 상승까지 왔네요. 시나리오가 맞아도 시기를 맞추는건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정작 저는 은을22불에 사서 1년전쯤? 38불로 튈 때 정리했습니다. 금은 그보다 먼저2000불에 사서 2500불에 정리했었습니다.
지금 한국의 흐름이 침체의 교과서라고 생각합니다. 은행들의 연체율 상승이 멈추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리될 거 정리되고 악성이 남아서 더 처리하기 어렵고, 유동화한 자산들도 문제가 많기 때문에 환율 하락은 그저 외화 매수 찬스라는 시각입니다.
매수도 매도도 좀더 긴 호흡으로 가져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