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 1 숙제입니다.
투자 초보라 글에 비논리적인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귀엽게 넘어가주시면 좋겠습니다. 😅
편하게 읽어보시고 피드백 많이 주세요 😊
사조 분류 연습: 이번 주 경제 뉴스나 연준·재무부 인사의 발언 중 하나를 고르세요. 그 발언이 우리가 배운 두 흐름 — 고전파적 흠(시장은 알아서 균형을 찾는다)과 케인스적 흐름(시장의 맹점을 정부가 메워야 한다) — 중 어디에 속하는지 분류하고, 근거가 된 문장을 한 줄 인용해 설명해 보세요.
케빈 워시(현 연준 의장)
"I would say interest rates need to be set in financial markets, and interest rates are not set in financial markets when the Federal Reserve and the world's other central banks are the buyers of first and last resort."
"금리는 금융시장에서 결정되어야 하는데, 연준과 세계 각국 중앙은행이 최초이자 최후의 매수자 역할을 하는 한 금리는 금융시장에서 결정되지 않습니다.""
위 발언은 케빈 워시가 과거 CNBC 인터뷰에서 직접 했던 발언으로 연준의 QE를 비판하면서 발언하였던 내용이다. 위 발언에 따르면 케빈 워시는 연준이 QE를 통해 통화정책 및 시장에 직접적으로 관여(국채, MBS 등을 매입함으로써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시장에서의 채권 금리를 낮춤) 하는 행위를 비판하고 있다.
위 발언을 통해 우리는 케빈 워시는 시장의 위기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정부가 개입하여야 한다는 케인스주의와 반대되는 고전학파적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추가로 케빈 워시는 인사청문회 당시 아래와 같은 발언도 하였다.
"Unlike many of my colleagues past and present, I don't believe in forward guidance. I don't believe that I should be previewing for you what a future decision might be."
"과거와 현재의 많은 동료들과 달리, 저는 포워드 가이던스를 믿지 않습니다. 미래의 결정이 어떻게 될지 여러분에게 미리 예고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위 발언은 연준의 정책이 시장에 미리 노출되어 예측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에 강한 반발을 가지고 있는 답변이다. 연준의 미래 방향을 미리 제시할 시 이를 기반으로 시장이 먼저 대응하기 때문에 미래에 실제로 정책 적용 시 기대 효과가 낮다는 의미로 발언하였다고 사료되며 이는 곧 고전학파주의에 적합한 발언이라고 생각된다.
현직자 계보 추적: 과거 미국 정부나 연준의 인물을 한 명 골라, 그가 어떤 사상적 계보를 잇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해 보세요. 대통령, 재무부 인사, 혹은 전직 연준 의장(버냉키, 옐런, 파월) 중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그가 실제로 추진한 정책이 왜 그 사상과 일관되는지 적어 보세요.
재닛 옐런 - 케인스주의
이력: 연준의장 (2014 ~ 2018), 재무장관(2021 ~ 2025)
옐런은 골수 케인스주의자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 인물이다. (첫 숙제라 일부러 쉬운 인물로 잡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