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산모, 소아 전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사 그룹으로 최근 수익성이 낮은 오피스 가반 진료 및 1차 진료 사업에서 철수하고 고수익 병원 기반 서비스에 집중하여 최적화 단행.
사업 매각으로 전체 매출은 줄었지만 이를 제외하면 8% 성장, 조정 EBITDA 45% 성장, 매출채권회전일수 43.1일로 51.6일에서 단축.
하지만 동일 매출 증가는 환자 수(0.4%) 보다 수가 및 믹스 개선(7.6%)으로 병원 및 보험사와의 협상력 회복을 의미.
수가 인상의존도와 환자 수 증가 미비와 규제 리스크는 약화 리스크.
EPS, ROE, Cash는 이마 성장주 수준으로 회복하였으나 매출 감소로 밸류에이션은 아직 위기 기업 수준임.
향후 1 ~ 2분기의 동일 유닛 환자수를 모니터링 하여 증가세가 보이면 경쟁사 멀티플 평균(16.5)수준인 15로 확장 가능성이 높아보임.
환자수가 2분기 연속 감소 할 경우 투자 논리 철회 (NICU는 필수 의로 서비스로 가능성은 낮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