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에 대한 생각
1. $FRO 에 대해서는 톤마일 운송비가 떨어짐. 전쟁중 수여 파괴 수준의 물류 비용과 여전히 낮은 거래 성사등으로 매력도가 점점 떨어짐. 휴전 하기 전만해도 제발 휴전이 끝나서 배들아 다녀라 제발 했는데 막상 풀리니 다시 사야할지 고민이 됨. 월가아재 라이브에서 폴튜더 존스의 얼마나 잃을지 생각해보라는 내용을 생각하니. 그닥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생각이 안듦. Fearnpulse weekly를 못봐서 그런가... 보고 나서 생각이 바뀔 수 있음.
2. $GDX 전쟁 끝나면 모멘텀 종목이 돌아올꺼라 생각하고, 지정학적 불안이 전쟁 휴전으로 줄어든게 아니라 긴장감 유지 상태로 가고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긍정적으로 생각. 100일선 때부터 저점매수해서 수익중. 5000달러에 재도잔하리라 생각하고 그때쯤 일부 익절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