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들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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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미너비니의 투자 기법을 따라해보려는 투자 꿈나무입니다.
W-15
유동성의 흐름을 읽는 6가지 지표
SOMA - 연준의 증권계좌 : 국채 매입 --> 계정 잔고 증가
대출 - 유동성 지원창구 BTFP/PPPLF
지급준비금 - 은행들이 예치해놓음 - 시중의 유동성 수준 가늠, 은행들의 여유자금/ 지준금 증가 -> 대출 증가
재무부 TGA - 재무부의 수입 지출 --> 적자시 국채 발행 -> 시장 참여자들이 국채 입찰시 TGA 잔고 증가
역레포 잔고 - MMF 사모 펀드, 딜러들의 저축계좌
자산 = 부채 + 자기자본 (연준은 자기자본 거의 0)
SOMA + 대출 = 지급준비금 + TGA + 역레포 계좌
지준금 = SOMA + 대출 - TGA - 역레포
W-16
2022년 3월 금리 인상후 지준금 감소 및 역레포 잔고 증가
연준은 어떻게 기준금리를 설정하는가?
5.25 ~ 5.5의 밴드 형태
IORB = 지준금에 대한 이자율 - 5.4%
역레포 금리 = 은행이 아닌 사모펀드, MMF 등에게 주는 이자율 5.3% (IORB 보단 낮음, 아니면 다 은행으로 감)
연방기금금리 FFR = 흔히 말하는 기준금리. 은행들이 무담보로 서로 돈 빌려줌. 최근 정적인 시간이 되어버림
SOFR - 담보형 오버나잇 자금조달 금리 = 채권 담보로 빌려즘 - 채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