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장 범주, 산업군, 재료
미너비니가 소개하는 여섯 범주는 다음과 같다.
주도주
최고 경쟁기업
기관 선호 기업
실적 반등 기업
경기 민감 기업
과거 선도 기업 및 부진 기업
주도주
미너비니가 가장 선호하는 유형 (사실 많은 투자자들이 그러하다)
영업이익을 빨리 늘리고 높은 시장 점유율을 늘려간다.
이런 기업은 상승장 초기에 빠르게 올라간다. 그렇게에 매수하기 두렵기도 하지만 결국 초고수익을 안겨줄 종목이다.
이런 종목들은 기관들의 매입으로 주가가 크게 오른다.
보통 새롭게 성장하는 사업이거나 느리게 성장하더라도 시장점유율을 늘려가는 기업이다.
중요한 것은 회사의 주요 경쟁 우위는 무엇인지, 사업 모델의 규모는 키울 수 있는지, 경영진이 멀쩡한지, 영업이익을 잘 내는지가 중요하다.
영업이익을 빠르게 늘려나가는 것이 중요!
초고속 성장기업은 매우 빨리 성장하기 때문에 주가가 비효율적으로 정해지면서 큰 기회가 온다!
한 기업이 한 카테고리를 완전히 장악하여 명확하고 지속성있게 경쟁 우위를 지닌 경우 이를 카테고리 킬러라고 한다.
브랜드와 시장지위가 매우 강력!하다. 예를 들면 이베이나 월마트, 애플이 있다.
쿠키 커터는 맥도날드 스타벅스 처럼 매장을 계속 복제하는 것이다. 보통 유통 부분에 속한다.
최고경쟁기업
2등 기업으로 호시탐탐 1등을 노린다. 해당 산업군의 주도주와 비교할때 우월하지 못하더라도 높은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할 수도 있다.
기관선호기업
공식 성장주 또는 우량주로 코카콜라, GE, J&J 등이 있다. 너무 많이 알려져 있고 성장속도가 느리다.
실적 반등 기업
어려움을 겪다 견조한 실적을 올리면 반등, 약간 반도체 사이클 타는 느낌이 아닐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