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17 경제지표 및 월가 소식




24.10.17
경제지표 동향
[소비 & 고용 - 애틀렌타 연은 임금 상승률]
9월 임금상승률 8월 대비 0.1% 상승. 4.7%
이직자 - 4.9% 8월 대비 0.3% 상승 - 노동시장의 완화 추세가 주춤.. 전체적으론 둔화
기존근로자 - 4.6% 8월대비 0.1% 하락
임금과 소비 - 근로자들의 임금은 이들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 중 하나. 소비는 실물경제의 핵심인 인플레이션, 재고 축적, 고용과 연결되어 있다.
연준의 목표는 소비가 리플레이션 촉발하지 않으면서 안정적으로 성장하여 기업의 재고 축적 뒷받침하고 고용이 식지 않도록 지지하는 것
임금 수준별 분석 - 저임금층의 임금상승률이 고임금층의 임금상승률보다 여전히 높지만, 갭이 계속 축소되는 중
중산층과 고소득층긔 소비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음
칼럼 읽기 - 달러의 하락은 이미 끝났는가?
글을 작성하는 현재 24.10.23 - 원달러 1380원 돌파

환율의 추세는 보다 거시적인 시각에서 국가간 무역과 자본 흐름 영향
달러가 약세를 보이려면 순달러 매수가 순달러 매도 보다 적어야함 -- 달러공급 > 달러 수요
해외 투자자가 미국에 투자하면 자국 통화를 시장에 매도, 달러를 매수 / 미국인들이 해외 제품 구매시 달러를 매도, 외화를 매수
지난 10년간 달러가치는 미국으로 유입되는 해외 자금과 해외 자본의 혜택을 받아왔음
최근 강한 성장세 및 채권 수익률로 달러 강세, 증시 우상향
결국 약세를 위해서는 자본의 흐름이 기존의 흐름에 역행해야할 필요가 있음
해외 국가들의 거시경제 여건인 좋아지고 매력적이면 약세 가능 --> 유럽 중국 성장
미국의 연착륙은 달러 강세 유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