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을 정하는게 중요하다고 해서
1. 처음에는 밸류에이션을 기반으로 장기투자하는 포셔닝을 생각함
2. 상승장에서 계속 오를까봐 무서워서 매수하게 됨 -> 하락을 경험함 or 하락 시 팔지않고 버팀 -> 존버 -> 이 상승장에 이 수익률???? -> 괴로움
3. 아 안되겠다. 주식은 사이클이 있으니까 나는 스윙을 해야겠어. 내 성격상 오래 기다리는 건 못하는 것 같아
4. 내 성격에는 스윙이 맞는 듯 해! -> 수급 몰리는 섹터 매수
5. 적당히 익절함 -> 더 오름 or 손절한 종목 -> 나중에 보니까 다 회복되어 있어서 배아픔
6. 역시 장기 투자가 답인가봐ㅠㅜ 난 차트 볼 줄도 모르고 타점이 너무 안좋으니까 장기투자가 맞는 것 같아
-> 그리고 2번 반복.
이 의식의 흐름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