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터보퀀트 때문에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기술은 좀 더 효율적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므로.
그렇지만 시장 반응은 다른 것 같다.
나는 AI시대를 대비하려면 빅테크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는 너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작년 말부터 AI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계속 하락했고,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도 주가 하락을 견뎌야하는 것은 나의 계좌이기 때문에 시장 반응을 무시하는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어제 국장도 일단은 바이오 제외하고 다 정리를 하기는 했다.
근데 언제까지 빠질까? 개미들은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
생각보다 많이 빠지지는 않는 것 같아 신기할 따름
중장기적으로는 롱뷰를 가지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유가 급등이니 사모펀드니 이래저래 떨어질 모양인 것 같은데, 언제 들어가는게 좋을지 모르겠다.
그동안 많이 오르기도 했고, 차트는 (볼 줄 모르지만) 뭔가 추세가 바뀐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