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연재] 정신치료와 뇌과학 이야기 Prelude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의 정신과 의사, 을오징어입니다.
기라성 같은 필진 분들이 벌써 시리즈 연재를 시작하셨는데, 저만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 같아 마음 한구석이 계속 무거웠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이렇게라도 정식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은 휴가 중이라 컴퓨터를 쓸 수 없어 밸리 톡에 짤막한 글만 남겼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병원에 출근하게 되어 제대로 근황을 공유해 드립니다.
다른 분들은 모두 1월 1일부터 연재를 시작하셨는데, 저만 뒤늦게 합류하게 된 데에는 부득이한 사정이 있습니다. 다행히 밸리 AI 측에 문의한 결과, 흔쾌히 제 사정을 이해해 주시고 동의해 주셔서 이렇게 글로 말씀을 전합니다.
제가 바로 연재를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현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전임의로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임의 계약 기간인 2월까지는 제가 공식적으로 외부 활동이나 글쓰기를 하는 것이 혹시라도 몸담고 있는 이곳에 누가 될까 염려되어 쉽사리 연재를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계약 기간이 끝나는 2월 이후 잠시 준비...

너무 기대됩니다!!ㅎㅎ

두근두근~ 올려주시면 맛있게 읽어보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4월에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기대 돼는 내용이 많네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수고 하세요

사정이 있으셨군요. 목차만 봐도 엄청 기대 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4월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런데 엡실론 프로젝트에 정신과의사분은 안들어가나요?
밸리 직원으로 입사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잠깐 스쳤네요 ㅎㅎ

너무 기대되는 주제들이네요~~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뇌과학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