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화가 치밀어 '꺼져 버려'라고 말할 기회는 언제든 있다. 그러나 굳이 그 말을 오늘 뱉을 필요는 없다.
by Warren Edward Buffett
이 조언을 나는 두 가지 의미로 받아들인다.
첫째, 나 역시 언제든 실수할 수 있는 불완전한 인간이고 이는 상대도 마찬가지이다. 실수를 만회할 여백 정도는 주는 여유가 필요하다.
둘째, 관계를 끊어낼 때 굳이 그 말을 입 밖으로 낼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내 안에서 조용히 문을 닫으면 그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