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장영상_홍진채 대표
버핏의 기본 사고 체계(1강)
Point: 회사가 얼마나 긴 기간 동안 훌륭하게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느냐?
그레이엄으로부터 배운 개념
주식은 사업의 일부
주식 = 자기자본(매출 - 비용 - 세금)
Equity = 가장 리스크를 많이 가지고 있는 자(가장 밑바닥) = 주식
따라서 사업이 잘 되어서 자기자본이 높아져야 전체 주식의 가치 상승
So, 경영진이 사업을 잘하는가?, 주주에게 잘 돌려주는가?가 핵심임.
미스터 마켓(시장을 바라보는 적절한 관점)
사업의 가치는 별 차이 없는데 주식가격이 움직이는 이유는?
Mr. Market => 옆집 감정 기복이 심한 아저씨
같은 주식을 보더라도 사람들끼리 평가하는 가치에 대한 해석이 다르고, 그 해석은 그때의 기분이라든가 주변 상황에 큰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 100억의 가치가 있는 사업을 누군가 50억에 내놨다. => 구매, 100억 가치 사업을 200억에 매각한다고 하면 팔 것임. 이처럼 옆집 아저씨가 언제나 어떤 인수 혹은 매각 제안을 항상 하고 있는 것임. 그러나 101억원에 산다고 하면 안 팜.
결국, 마음에 드는 제안을 할 때만, 가끔 거래에 응하면 되는 것임. 따라서 마음에 드는 가격대만 설정한다면 내가 마음에 드는 가격을 제안할 때만 거래에 응하는 것임.
안전 마진(market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위의 개념이 작동하기 위해선, 내가 평가하는 시장의 가격이 맞고, 반대로 남들은 틀려야 함.
그러나 내가 틀렸을 수도 있고, 시장에 존재하는 사업과 관련없는 여러가지 일들이 발생한다.
따라서 내가 생각하는 범위에서 가능한 싸게 사고
내 생각이 틀렸을 때 잃는 금액 < 내 생각이 맞았을 때 버는 금액
단 하나의 베팅에 모든 것을 걸지 말고 여러 개로 나눠서 베팅을 해라.
그레이엄으로부터 발전시킨 개념
기업은 유기체다
회사와 파트너임 => 훌륭한 회사와 쭉 같이 가자
기업은 외부환경에 대응해서 적극적으로 살아남기 위한 노력을 해나가는 조직임. 벌어들이는 수익을 자기자본으로 쌓아가고 그 중 일부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이 주식회사.
주주에게 돌려줄 몫 = 주식을 청산할 때까지 평생 벌어들여서 주주의 몫으로 남긴 돈 + 청산해서 돌려주는 돈.
경제적 해자 : (ROIC - WACC) x 지속 기간
주주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가? 그리고 그 노력이 앞으로 얼마나 길게 지속될 수 있는가?
ROIC(Returen on Invested Capital, 투자자본수익률)
기업이 투하한 자본에 대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지 나타내는 지표
NOPAT(Net Opreating Profit After Tax, 세후영업이익): 기업의 영업이익에서 세금을 제외한 값
Invested Capital(투하자본): 기업이 영업활동을 위해 투입한 총 자본(차입금 + 자기자본)
ROIC가 높을수록 투자된 자본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의미
ROIC가 WACC보다 높다면 기업이 자본 비용을 초과하는 수익을 창출한다는 의미
WACC(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가중평균자본비용)
기업이 자본(부채와 자기자본)을 조달하는데 드는 평균 비용.
E: 자기자본(Equity), D: 부채(Debt), V: 총 자본(E+D), Re: 자기자본 비용(Cost of Equity), Rd: 부채비용(Cost of Debt), T: 법인세율(Tax Rate)
기업이 투자 결정을 할 때, WACC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한 기준이 됨.
WACC가 낮을수록 자본 조달 비용이 적다는 뜻이며, 기업의 경쟁력이 높다는 의미
ROIC > WACC -> 기업이 자본 비용보다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기업 가치 증가
ROIC < WACC -> 기업이 자본 비용보다 낮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기업 가치 감소
위임
투자자로서 해야 할 일은 기업이 여전히 믿을만 한지 평가하는 것.
결과가 아니라 그 회사를 믿을 수 있는 포인트가 지속되는지, 납득이 되는지 평가하는 것임.
And at the time he opreated, there were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