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일정
2024.11.08. 미국 금리 결정
2024.12.19. 미국 금리 결정 → QT 종료 관련 발언 여부
시장 주요 변수 : 트럼프 트레이드, 미국 장기국채 금리, 달러/엔
- 금리 움직임의 주요 원인 : "경제 성장", "기대 인플레이션", 그리고 "불확실성"
24.11.08. 미국 국채 인버스 TMV 장 시작 전 매수 (34.68달러 x 112주)
매수 근거
(+) FOMC에서 QT 종료 발언 : 매수 당시, 미국 국채 금리에 하방 압력을 가할 요인이 보이지 않는다. 가장 유력한 하방 후보였던 FOMC에서 QT 종료에 대한 얘기는 없었다.
12월도 QT 종료 발언 없을 수도 있다 : 카시카리는 연준의 QT와 관련해 “연준이 QT를 중단하기 위한 기준은 상당히 높다”며 “QT 중단까지 갈 길이 멀다”고 발언했습니다.
종합하면, 연준은 최근 나타난 단기자금시장의 변동성이 ‘풍부’한 지준금 레짐에서 ‘충분’한 지준금 레짐으로 이동하는 데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라 보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QT가 지속될 것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참고: 연준은 언제 QT를 중단할까?) (24.11.13 경제지표 동향)
(+) 연준이 QT를 통해 SOMA 계정에서 장기채 비중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 연말 랠리 기대감으로 주식 상승하면, 경제 상승 기대감으로 금리 더 오를 것
(+) 끈적한 인플레이션 떨어질 가능성은 적고, 향후 물가 오르면 금리 오를 것
(+) 트럼프 입과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도 금리 상승에 더 가깝다. 따라서 매수하겠다.
매수 후
(-) 미국의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fed watch 반반) -> 인하를 고려한 경제 성장 및 물가 인상 폭 축소 -> 장기금리 상방 압력 줄어듦
지금 국채를 숏하려는 사람은 더 강한 경제성장 및 물가를 예상하고 치지않을까? 근데 12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점점 줄어든다면 현 금리 수준의 국채 숏에 더 들어올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다
(-) 다만 10년물이 4%일 때는 장기채 숏에 대해 자신감이 있었지만, 이제 4.5%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5%로 가면갈수록 손익비는 악화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서서히 숏 포지션은 익절해 나갈 생각(24.11.16. 시황칼럼)
(-) 23년 10월(4.9%), 24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