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직전 가을부터 책 '마법의 연금 굴리기' 부터 시작해서
투자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고 3개월정도 공부하다가 리밸런싱 전략으로 월급의 1/3을 증권 계좌에 금과 한국,미국 주식 채권 etf 로 손을 덜덜거리며 채워놓고는 포트폴리오 최대 낙폭 11~12% 라는데도 뭐가 그리 하루종일 쳐다볼게 있었는지 빨강 파랑색 수익률을 쳐다보는 와중에 실시간으로 포트폴리오 전체가 11% 하락하는걸 보고는 냅다 일괄매도른 눌러버렸지요. 사기라면서 ㅋㅋㅋ
그 뒤로 삼프로티비, 뉴욕주민님,월가아재님 희안하게도 제대로 된 투자공부를 할수있게 도와주신 분들이 모이신걸 알고는 찾아오게 되었네요. 공부할수록, 한쪽에 치우친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할수록 지금 금융시장은 너무 어렵네요. 숙제겸 온김에 초보자의 투자입문 썰 한번 적어봤습니다. 다들 행복한투자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