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스승의 날이네요. 월가아재님을 개인적으로 뵈어온 사이라면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기프티콘이라도 보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오늘 직장에서 실습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는데, 특정 개념에서 '이론'과 '명제'를 혼동하더라고요. 돌이켜보니 저 역시도 투자에서 명제를 구분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운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Valley AI에 들어와 '투자 명제'를 쌓는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Valley AI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쯤 어땠을까 생각하니 아찔한 마음마저 드네요.
월가아재님뿐만 아니라, Valley AI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