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년은 "기업들이 AI, 데이터 센터 구축에 얼마나 더 지출할 의지가 있는가"를 꾸준히 주목해야 한다. 그들이 판단하는 'AI 잠재력의 상한선과 그 발전 속도'는 각기 다르다. 주요 인사들의 발언과 생각들을 트래킹하는게 중요하다.
2. 작년 딥시크(DeepSeek) 사태나 관세 폭탄 등 정치적 이벤트로 인한 폭락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현금 비중을 유지하면서 올해도 비슷한 폭락이 올 때는 적극적으로 대응할 생각이다.
3. AI 주식이 무너지면 전력 기기, 원자력 등 파생 테마를 포함한 시장 전체가 흔들릴 것이다. 결국 현재 시장은 AI가 이끌고 가는 시장으로, 이 섹터에 직접 투자하지 않더라도 관련 섹터(전력, 인프라 등)에 많은 비중을 들고 가야겠다. (더한다면 제약 바이오 섹터 정도? 근데 이 부분은 잘 몰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