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삼미동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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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시황칼럼과 월가소식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자주 보지만, 직접 글로 정리를 하지 않아서 쉽게 휘발되는 것 같아서 글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처음 작성해보는 글인 만큼 글에 두서가 없고 논리가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댓글로 말씀해주시면 개선하겠습니다! )
현재 AI 공룡기업들의 MEGA CAPEX 지출로 관련기업에 유동성이 집중되며 랠리가 지속되던 중에 미국 장기국채(10년물) 금리가 5%로 찍으면서 조정이 발생했습니다.
물론 엔비디아의 차세대 반도체 비율 감소 및 브로드컴 전망치 우려도 같이 작용했습니다만, AI클라우드 기업(CSP)들의 CAPEX 지출이 과연 정당한가? + AI 생산성이 높아지면 인플레이션 해소 및 금리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까? 에 대한 질문도 같이 고려해야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금리의 인상/인하가 시장의 유동성에 큰 영향성을 끼쳤던 만큼 현 시점을 이전 1990~2000년대 닷컴 버블을 통해서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금리의 종류에는 하단3가지가 있고, 이 중에서 연준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실질금리입니다.
1) 명목금리 : 기준금리로 은행 예금 및 대출에 적용되는 금리
2) 실질금리 : 물가를 제외한 진짜 금리 ( 명목금리 - 인플레이션 )
3) 중립금리 : 경제를 과열/침체 시키지도 않는 금리
>> 실질금리 > 중립 금리 시에 대출/소비 감소 + 경기 둔화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