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20+ Year US Treasury Bond JPY Hedged ETF 매수와 손절
24년 6월 iShares 20+ Year US Treasury Bond JPY Hedged ETF 매수
당시 엔으로 미국 장기채를 매수 근거
기준 금리 인하 연내 2번할 확률이 높았으므로 미리 장기채권을 매수해 놓으면 최소 6개월에서 길게 1년 후에 어느정도 안정적인 수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함.
엔으로 헷지하여 미국 장기채를 매수한 이유는
https://www.youtube.com/watch?v=aYN7O1wsjk8&t=524s
해당 유투브를 보고 일본 10년 물 채권의 금리가 계속 오르고 11년래 최고 값을 갱신함 대략 1% 또한 많은 증권사에서 내년에는 2%까지 간다는 예측 치가 기사로 많이 보도 되었음.
일본 10년채 금리와 미국 10년채 금리 이율의 차이가 엔/달러 환율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 간극이 좁혀지면 엔/달러 환율도 내려갈 것이라 예상함.
다수의 금융회사들이 엔/달러 환율이 150 이하로 내려갈 것으로 기사가 났음.
그 당시에도 엔/달러 160 찍고 하락 및 보합을 보여주고 있었음.
손절 (2% 손실)
매도한 근거
국채 금리의 변동성이 너무 큼. 하루 하루 예측 불가능한 사태. 통계 자료(실업수당청구, 물가지표 등) 발표한 다음이면 컨센서스보다 높거나 낮을 시 너무 왔다갔다함.
엔저 현상이 쉽게 극복 될 거 같지 않음.
금리를 내린다고 해도 예전처럼 초저금리, 저금리 시대가 아닌 어느정도 3~4프로 대에서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판단.
따라서 투자에 따른 수익성도 크지 않다고 생각함.
매력적인 다른 주식들에 집중 투자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