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세 번째 퀘스트로 작성된 글입니다.

꿈꾸자요
2025.02.10조회수 8회

꿈꾸자요
구독자 25명구독중 159명
ISFP
ADHD 호소인
Baby Reindeer
실전에 약한사람
우유부단한데 고집 센 사람


퀘스트라는 게 있길래 해 보았다.
1주차 퀘스트의 첫 번째로 부채를 우선적으로 상환해야 한다는 글을 읽었다.
두 번째 퀘스트 글은 손실의 경험은 에너지로 치환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세 번째 퀘스트는 바로 생각을 포스트로 작성해 보라는 것이었다.
사실 포스트를 작성하는 칸을 보면서 막막한 마음만이 들었었다.
누군가에게 포스팅을 할 만한 지식이나 지혜가 내게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퀘스트를 핑계로 첫 포스트를 이렇게 작성하게 된다.
한 줄씩 글을 입력해 가면서 월가아재 님의 글을 다시 떠올려 본다.
유익하면서도 소중한 가르침을 전해주는 글.
본인의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그에 대한 숙고의 과정을 거쳐야만 쓸 수 있는 글이었다.
나도 그런 글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갖게 된다.
어쩌면 이 글이 시작이 될 수 있기를,
기나긴 여정이 될 것 같다.

기나긴 여정을 응원하며 같이 힘차게 나아가자요!

여정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입장으로ㅎㅎ 아주아주 긴 여정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함께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