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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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다닐 때의 숙제였던 그림 일기,
(시작은 항상 '나는 오늘 ~~~'로 시작해서 선생님께 한 소리 들었던 기억이 난다)
고등학생 때의 사춘기적 날 생각들을 여과없이 썼는 일기,
(몇 권의 실물은 펼쳐보기에는 지금은 너무나 부끄러워서 디카로 열심히 디지털화해서 클라우드 어딘가에 깊숙이 보관)
그리고, 육아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사진도 프린트해서 붙이고, 제법 정성스럽게 쓰다 보니, 힘들어서 일기가 월기, 년기로 미뤄지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이어 붙여 봐야겠습니다.
이제는 투자일기라...
투자공부를 해오면서, 그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쉽게 시작하지 못했는데..
Global expert에 참가하면서 도전해본다...
일단 써보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