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하파파입니다:)
조그맣게 사업을 하나 하고 있고, 홀몸(?)시절 모아놓은 종잣돈으로 투자를 4년째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직까지 깡통은 안찼지만, 기존에 투자하는 방식이 피상적이고 스스로 납득할 만한 근거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할까요?
그런데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니, 이제는 예전처럼 막무가내식으로 투자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정에서 재테크에 관심있는 건 저 하나 뿐이어서, 제가 마치 가족의 "펀드매니저"가 된 느낌이랄까요?
가정의 자산을 책임있게 운영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26년을 맞이하여 그 첫 시작으로 Valley AI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Valley AI에 올라온 글들을 보니, 뭔가 이 커뮤니티 안에서 열심히 보고 배우면 많이 성장하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좋은 커뮤니티의 일원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고, 틈나는대로 커뮤니티에 열심히 참여해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