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주식이라고 믿고 있고 2030년까지는 꾸준히 분할매수를 하려는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EPS=총 발행주식 수(Weighted Average Shares Outstanding)순이익(Net Income) - 우선주 배당금(Preferred Dividends)
P: 시총
E: 매출, 이익
테슬라의 EPS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2030년도까지 본다면 EPS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임. 1분기 현재의 EPS가 가장 낮은 것으로 예측됨.
테슬라는 FSD(완전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판매를 강화하고 있으며, 기존 일회성 구매 모델뿐만 아니라 월 구독 모델($99~$199/월) 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 EPS 증가 요인:
FSD는 소프트웨어 기반 서비스이므로 추가 생산 비용이 거의 없음 → 순이익률(마진) 상승
구독 모델이 확대되면 안정적인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 확보 가능
테슬라는 FSD 기능 향상을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가격 인상 가능성 존재 (현재 $12,000~$15,000 수준)
▶ 소프트웨어 판매 비중이 늘어나면 테슬라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EPS 증가 가능성이 높아짐.
테슬라는 FSD 기술을 기반으로 로보택시(RoboTaxi) 서비스를 출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EPS 증가 요인:
로보택시 도입 시 차량 1대당 수익성이 비약적으로 증가
→ 현재 개인이 차량을 구매해 사용하지만, 로보택시는 24시간 운영 가능하여 수익성이 급증
→ 테슬라는 차량 판매뿐만 아니라 택시 서비스 운영자로서도 매출 발생 가능
테슬라는 이미 Supercharger 충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로보택시 운영에 유리함.
▶ 로보택시는 차량 판매보다 높은 마진을 창출할 수 있어, EPS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큼.
테슬라는 생산 시설을 확장하고 있으며, 차량 생산 원가 절감을 위한 혁신적인 공정 도입 중입니다.
📌 EPS 증가 요인:
메가 캐스팅(Giga Casting) 기술: 차량 제조 공정을 단순화하여 원가 절감
4680 배터리 도입: 생산 비용 절감 + 에너지 효율 증가
생산량 확대: 2025년까지 연 200만 대 이상 생산 목표
멕시코 기가팩토리(Gigafactory Mexico) 가동 시 저비용 생산 가능
▶ 더 낮은 원가로 더 많은 차량을 생산하면, 차량 판매당 이익률이 높아져 EPS 증가 가능성이 큼.
그러나 언제 로보택시를 상용화할수 있을지는 불확정적임
테슬라는 단순한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에너지 저장(Storage) 및 태양광 사업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 EPS 증가 요인:
Megapack(메가팩) 판매 증가
→ 대형 에너지 저장장치(ESS) 시장 성장 중 (전력망 안정화, 태양광 연계)
→ 2024년부터 매출 급증 예상
솔라루프(Solar Roof) & 태양광 발전 사업 확장
→ 미국 및 글로벌 시장 확대
▶ 전기차 외에도 에너지 사업에서 수익이 증가하면, 테슬라의 EPS 개선 가능성 상승.
테슬라는 중국, 유럽, 인도, 남미 등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EPS 증가 요인:
중국에서 기가팩토리(상하이) 확장 → 저비용 생산 가능
유럽 및 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