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과 국장의 관계에 대한 고찰

Subin_husband
2024.11.13조회수 14회

Subin_hus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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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er pilot in Republic of Korea who wants to earn money for buying our family


바이든 정부 때 많은 공장을 미국을 이전해서 지었음.
이 때 미국으로의 신설비용, 상대적으로 비싼 원자재와 인건비, 미국인 직원 고용 시 드는 교육, 복지 비용
그리고 높은 수준의 노조까지 남는게 없는 장사임. 그러나 보조금이라는 명목하에 마구 이전함.
그와 동시에 우리나라에게는 굉장한 마이너스적 요소(성장하지는 못할 망정, GDP 하락의 요건)
그런데 과연 미국으로 공장을 이전하면, 2차전지 같은 마진(영업이익)이 별로 안나오는 제조업체가 이익을 낼 수 있을까
미국공장을 통해 만든 제품들을 통해 나온 이익들이 충분한 영업마진을 남길 것인가
그렇다고 해도 미국은 잃을게 없는 입장, 한국은 그만큼 나가떨어지고 있는 와중에 주가도 이를 반영하듯이 상반되게 움직이고 있음
그러나 이러한 요소가 과연 미국에게 좋은 요소만 있을까. 기껏 눌러놓은 인플레이션을 촉발하지는 않을까(물론 그만큼 내수 시장을 활발하고 미국 시민들은 잘 먹고 잘 살겠지만).
따라서 국장의 비중을 계속 줄이고, 미장의 비중을 계속 늘리는 것이 적어도 우상향과 근접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