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 멘토링세션 시작 전 입문자용 영상을 보고 있는데, 문득 든 생각.
어느 분야든 그렇지만 주식공부도 terminology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한 것 같다.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어떤 용어를 들었을 때 너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아는거야. 그냥 보고 아~하고 이해했다고 넘어가면 다음에 보면 또 몰라."라고 강조했었고, 약어는 의사소통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형태이니 공부할때는 항상 full term으로 외우라 했다.
입문자 영상에 나오는 알파, 베타, 샤프지수, CPI, DCF 등의 수 많은 용어에 대해 나의 언어로 얼마나 개념을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가?
나의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내 것이다.
용어를 나의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