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 피하려다 얼어 죽는다."
얼마전 삼프로에 나온 박병창 대표님의 말.
그리고 요즘의 내 계좌 상황이기도 하다.
나름 근거를 갖고 분산해놓은 종목들은 펀더멘탈 무관하게 수급이 없으니 동상 단계를 넘어 저체온증이 오는 중인 듯.
그렇다고 그 불길에 올라탈 생각은 없다.
그냥 아쉬운 감정을 직면하고 꺼내놔야 정리가되니까.
불씨가 튀기에는 너무 거리가 멀어보이고,
얼어죽기 전에 구급대 오지 않겠나.

"불길 피하려다 얼어 죽는다."
얼마전 삼프로에 나온 박병창 대표님의 말.
그리고 요즘의 내 계좌 상황이기도 하다.
나름 근거를 갖고 분산해놓은 종목들은 펀더멘탈 무관하게 수급이 없으니 동상 단계를 넘어 저체온증이 오는 중인 듯.
그렇다고 그 불길에 올라탈 생각은 없다.
그냥 아쉬운 감정을 직면하고 꺼내놔야 정리가되니까.
불씨가 튀기에는 너무 거리가 멀어보이고,
얼어죽기 전에 구급대 오지 않겠나.

저체온증 n 년째입니다. 살려주세요 ㅠ^ㅠ

ㅠㅠ 얼어죽지 말고 잘 버텨보아요..

마론백님 아까 댓글달고 이제야 올려주신글 보고 있는데 찐 전문가셨고..... ㅠㅠ 전 다시 외로워졌습니다 ㅋㅋ 그래도 마론백님 책 잘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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