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지오류1: 확신 편향 (Confirmation Bias)
스스로 생각하는 답은 정해져 있고, 거기에 맞는 정보를 취사 선택하는 편향
확신 평향은 애착 편향과 결합하면 더 강력해진다.
ex) 자신이 보유한 주식에 유리한 이야기만 듣고, 불리한 이야기는 헛소리로 치부
인지오류2: 대표성 부재 편향 (대표성 편향: Representative Bias, 효용 편향: Availability Bias)
대표성이 없는 몇 개의 한정된 샘플에 과도한 일반화를 해서 결론을 의존하는 편향
대표성 편향: 내 경험에 과도한 신뢰를 보내는 편향 / 효용 편향: 익숙한 사례에 과도한 신뢰를 보내는 편향
판단을 내릴 때, 대표성이 없고 한정된 예씨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경향을 의미한다.
ex) 한 애널리스트의 시황이 3번 연속 일치할 경우 100% 신뢰를 보내는 경우
인지오류3: 기저율 무시 편향 (Base Rate Fallacy)
기본적인 확률, 즉 기저율(base rate)을 무시하고 판단을 내리는 편향
ex1) 키가 크고 하체가 탄탄하며, 얼굴은 검게 그슬린 남자는 K-리그 축구 선수일까 간호사일까?
--> 기저율: 전체 한국 남성 인구에서 K리그 축구선수는 0.003%, 간호사의 비율을 0.1%
ex2) COVID-19의 치사율은 독감에 비해 300%나 높다는 뉴스기사 (독감의 치사율을 0.03%, COVID-19의 치사율은 0.12%
ex3) 사주와 타로, 각종 심리테스트
인지오류4: 통제 착각 편향 (Illusion of Control)
내가 통제력이 없는 상황에도 통제력이 있다고 착각하는 편향
ex) 복권 숫자를 내가 고를 경우 당첨될 확률이 높을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
결과의 무작위성이 있을수록, 선택지가 많을 수록, 타인과의 경쟁이 동반될 수록, 시간을 두고 연습 가능할 수록 강해짐
위 모든 요건을 만족하는 대표적 활동이 주식 투자 --> 내가 통제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