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진단 및 실질자본금 판단과 관련하여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현재 업체에서 공사가 아직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받은 선수금이 일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2년전). 업체 측에서는 해당 선수금이 실제 공사 계약에 따른 정상적인 선수금이며,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하면 부족한 자본금 판단 시 참작이 가능하냐고 문의중인 상황인데요.
1. 선수금은 회계상 어떠한 경우에도 부채로만 분류되는 항목인지, 또는 특정 상황에서 다른 방식으로 판단될 여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기업진단에서 실질자본금을 판단할 때, 공사와 관련된 정상적인 선수금이라는 점이 확인될 경우 자본금 부족 판단에서 참작되거나 조정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 기업진단서 작성 과정에서, 이러한 선수금이 실질자본금 산정 시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판단상 조정이나 고려가 가능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실무에서 비슷한 사례를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이나 판단 기준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