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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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t Thinking Trainee
신체적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업적을 남긴 분들의 이야기는 늘 기분을 좋게 만든다.
왠지 나도 하면 된다는 희망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시각 장애와 난독증, 불우한 가정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장점을 찾아 계발하고,
마음을 어렵게 만드는 것들은 가볍게 떨쳐 내는 그의 정신력이 큰 성공의 밑바탕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투자에 있어서 이와 같은 방식이 통하는 것이 맞는 지는 심도 깊은 연구를 해보지 않은 나에게 온갖 의문점을 남긴다.
기업의 펀더멘탈을 무시하고 오로지 사람들 욕망의 추세에만 올라 타는 게 좋은 전략일까?
눈에 뻔히 보이는 상장 폐지 요건들을 보지 않아 하루 아침에 돈을 날린다면?
Risk는 1%만 지고 있기 때문에 Cool하게 넘어 갈 수 있는 걸까?
또한, 기본적으로 필자가 이야기하는 마음 편한 투자가 가능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