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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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t Thinking Trainee
FOMC를 앞두고, 눈에 띄게 강한 섹터의 흐름은 보이지 않았음. 개별 종목의 흐름이 차별화 된 수준으로 보임.
대표적으로 반도체에서도 하이닉스만 상승마감, 삼성전자는 보합. 하이닉스의 ADR 상장 기대감이 여전히 강함을 보여줌. 특히 외인이 AI 사이클 시작된 23년 이후 두번째로 7000억대 매수 유입으로 강한 배팅을 시작한 부분이 눈에 띔.
여당 정책 연구 세미나에서 KOSDAQ 개편 논의가 있었음. 코스닥으로 자금의 흐름이 다시 들어온다면, 2차전지가 더 강해질 가능성도 예상됨.
장중에 엔비디아 H200 수줄 허가 소식, 엔비디아 공급망 7개 회사가 11월 역대 최대 매출 기록, TSMC의 CoWo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