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장은 처참하지만 저의 성과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여러 요소를 고려해 자산의 많은 비중을 국장으로 옮겨놨기 때문인데요...
미국 장이 쉽지 않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갑자기 폭락 할 줄은 몰랐습니다...
최근 그리고 그동안의 제 투자를 복기해 보면서 떠오른 단상들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포트폴리오]

알테오젠 - 조정 줄때마다 불을 타 15% 수익
브이티 - 최근에 매수 운 좋게 매수 후 올라줘서 5% 수익
JYP - 어닝쇼크로 -11%... ㅜㅜ
리가캠바이오 - 시장의 관심을 못받는지 계속 조금씩 빠져 -11%
버크셔 - 보합
현금 - 달러로 보유중
[최근 포트폴리오 변화]
보로노이 - 10% 이상의 비중으로 보유하고 있었으나 60% 수익 난 후 매도
미장 몇개의 잡주 - 합 10% 이하의 미중으로 보유하고 있었으나 잡주가 개잡주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약 20% 손실... ㅜ
브이티 - 신규 진입
매수 고민중인 종목
메리츠금융지주 - 한국의 버크셔가 될 수 있을 것인가를 지켜보는 중인데, 아무래도 금융업에 대한 벨류에이션이 다른 비즈니스들보다 어렵다보니, 시간을 가지며 공부하고 있는 중... 그러나 계속 어렵다...
한국화장품제조 - Skin1004로 아마존 히트 + 회사 자체가 탄탄함 근데 주가는 좋지 못한 상황 >> 이유는 바로 경영권 문제... 경영권 승계 문제와 지배구조 문제가 있어서 섣불리 진입하기엔 망설여짐...
>> 3/12 상법개정안(주주에 대한 충실 의무 도입)으로 경영권 문제가 해소되지 않으려나...? 하는 생각으로(일종의 벨류업) 관심있게 지켜보는중...
미국 10Y 채권 - 미장이 반등이 나온다 한들 결국은 침체는 겪지 않겠느냐는 생각... 미장 반등과 함께 위험자산 선호도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