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칼럼 46편 - 손익비 매력도 분석을 통한 포지션 조정, 장기국채 금리 상방 압력 요인

진지하게 투공
2024.10.11조회수 2회

진지하게 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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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대신 투자공부 시작합니다.


동시에 저는 여기 5800부터 주식 포지션을 대폭 줄이고, 국채 숏 포지션을 헷지로 편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대응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선 주가지수가 이제 5800 이상 구간에서는 손익비의 매력도가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손익비 매력도 : 24년 낙관적인 시나리오 하에서의 S&P 500 피크는 6000-6200 (5800 대비 4~6% 정도 업사이드), 25년 상반기 내에 4800 - 5000까지 조정시(14~18% 정도의 다운사이드)
손익비가 3:1 가량시 포지션 예 : 주식 비중 40% 가량으로 줄이되, 여전히 10월의 낙관은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남은 포지션은 상황을 보고 대응
장기국채 금리 상방 압력 요인
성장이 강해지고 인플레이션이 재점화되는 조짐
연준은 장기채 위주의 양적 긴축을 지속 (*원리 시중에 돈이 줄어들면 돈의 가치가 상승하므로 금리 상승)
연준은 장기적으로 SOMA 계정의 장기 국채를 줄이고 단기 국채를 늘려가는 것을 선호
(연준 및 재무부 모니터링 칼럼 study 필요!! 이하 이해 안됨 아이러니하게도, 연준이 현재 SOMA 계정의 단기채 비율을 늘려야 하는 이유 자체가, 향후 인플레가 발생할 경우 금리 인하가 어려워질 때를 대비해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할 룸을 만드는 것인데, 그 준비 과정 자체가 장기 금리 상방 압력을 주는 것)
재무부 또한 국채 발행의 비중을 단기채에서 장기채로 4분기부터 옮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