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라는 질문의 중요성"
지금까지 주식 투자를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이틀 간 코스피가 흘러내릴 때,
"왜 코스피가 흘러내리지? 어디에 문제가 있는거지?"
라는 질문을 생각하지도, 또 답을 찾아보려 노력하지도 않았다.
코스피가 하락 했을 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다면, 최소한의 금액으로 단타를 노려볼 수도 있지 않았을까?
1. 대한민국에 치명적인 직접적 악재가 발생했는가?
2. 대한민국 주요 기업에 회복이 어려운 악재가 있는가?
3. 환율이 급등하며, 외국이 매매가 증가하였는가?
4. 기관의 매도세가 강력한가?
5. 개인의 매도세가 강력한가?
최소한 위의 질문만 했어도, 뉴스를 찾아보며 빚투 청산 가능성을 봤을 것이고, 그럼 기술적 반등의 기회도 찾아볼 수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또 "왜?", "이유는?", "근거는?"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