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매수 분할매도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언제나 그렇듯 내가 분할매수하면 떠나버리는 버스...
감시당하는 것처럼 금 분할 매수하자마자 어제 많이 올랐네요 ㅎㅎ
내가 풀매수했다면...??
다들 매수매도 원칙이 어떻게 되시나요???

분할매수 분할매도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언제나 그렇듯 내가 분할매수하면 떠나버리는 버스...
감시당하는 것처럼 금 분할 매수하자마자 어제 많이 올랐네요 ㅎㅎ
내가 풀매수했다면...??
다들 매수매도 원칙이 어떻게 되시나요???

매도는 아직 어려운데 분할매수 하다가 버스 떠날 것 같으면 추격매수 합니다. 물론, 펀더멘탈 바탕으로 이게 낚시 바늘인지 떠나는 버스인지 판단이 된 상태인 것이 중요하겠지만요. 사실, 이건 정답의 문제라기보다 성향의 문제라고 봅니다.

저도 얼마전 버스떠나보내고..
하지만 버스는 돌고도는거니까..

저도 불타기 물타기 다 해봤고, 특히 차트 투자와 종목과 사랑에 빠져 물타기를 하면서 잃었던 돈들이 꽤 많아서 윌리엄 오닐 구루와 가치평가를 섞어서 안전지향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1. 먼저 저는 투자 종목이 많지 않습니다. 한 3~4개 정도 되며, 3~4개 기업의 분기 공시를 읽는 것만해도 충분히 바쁘기에 저는 3~4개의 기업으로 투자합니다. 이때 되도록이면, 섹터나 사업을 분리해서 찾을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ValC를 통해 너무나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2. 각 기업들에 대해 충분히 리서치를 해본 뒤, 실질적인 현금흐름이 나오는 기업들에 대해 DCF를 실시합니다. 이때, 안전마진을 고려한 적정 주가를 1차 매수 진입대로 설정합니다.
3. 진입하면, 계획된 시드의 25%를 1차 매수 진입합니다. 이때 -5%이상 떨어지면 다시 Reverse DCF를 사용 후 저평가면, 시드의 50%를 가지고 2차 매수합니다.

4. 또 -5%가 떨어지면 그때 마지막으로 Reverse DCF를 해본 뒤 남은 25%를 넣습니다. 이때 최종적으로 합한 가격대에서 -8%가 나면 이때는 무조건 전량 매도합니다.
저는 조금 좋은 기업을 찾을려고 노력하기에, 이익 매도는 주로 하지 않습니다, 또한 상승장의 경우, 계속해서 올라가는 경우가 다반사이기에 가격대에 내려오는 것도 쉽지 않구요.(어쩔때는 2년 넘게 기다려도 안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가지수가 폭락하는 하락장에서는 저도 어쩔 수 없더라구요. 다만, 트레이더가 아닌 본업이 있는 경우엔 훨씬 맘 편하게 주식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진입한 가격에서 -5% 시 분할 매수, 합산 가격 무조건 -8% 지키기!
- 분기 공시 내용 지속 확인하기!
* 계획은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