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일 때는 이미 늦었다,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음. 6천을 간다 해도 손익비가 안 맞는 자리 같았고...
근데 막상 6천 가니까 홀린 듯이 7천 간다고 생각해서 조금 매수했다가, 결국 오늘 손절 쳤네요
참 간사한 게, 오늘 6천에서 5천으로 빠지니까 갑자기 가격이 엄청 싸 보입니다. 예전에 5천일 때는 안 샀으면서 지금 다시 코스피를 산다...??
확실히 조정은 왔고, 여기서 다시 반등한다면 목표가를 어디까지 열어두고 봐야 할지 생각이 꼬여서 쉽게 정리가 안 됩니다.
완벽하게 거꾸로 타는 걸 보니 아, 내가 진짜 개미구나 싶습니다 ㅋㅋ 다들 지금 시장 반등폭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