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여행기 시즌2 '로빈후드 v. 코인베이스'편의 미션으로 작성.
미션은 "코인거래 산업(특히, 스테이블 코인)"으로 되어있으나 코인거래 산업에 스테이블 코인이 포함되는 느낌은 아니라서 별도로 작성.
이 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산업의 특성은?
코인 시장은 가격에 따라 관심도가 급격하게 달라지며, 거래량에 비례해 매출을 내는 거래소는 그 영향을 크게 받음.
이를 벗어나기 위해 코인베이스 포함 여러 거래소들이 다양한 방향으로 사업 다각화 중
규모의 경제가 성립. 사용자가 늘수록 고정비는 크게 늘지 않으나 매출은 크게 증가할 수 있음. 거래량과 사용자가 많은 거래소가 유리.
규제가 갖춰지며 금융 산업, 핀테크 기업들과의 접점이 증가하는 중.
온/오프램프 창구에 의존성 있음.
크립토 자산은 해킹 발생 시 복구가 불가능 할 수 있음 - 보안이 매우 중요.
자체 보유한 크립토 자산의 평가액이 크게 변동할 수 있음.
이 산업의 밸류체인과 주요 플레이어들은? 각 기업은 어떤 사업을 하는가?
밸류 체인
(ChatGPT가 써 준 걸 검수함)
자산/유동성 공급: 토큰 발행사/프로젝트, 채굴자/검증인, 트레이더, 마켓메이커
인프라: 퍼블릭 체인 노드/엔드포인트, 지갑/키관리, 보안/감사
온램프/오프램프: 결제 게이트웨이/카드/송금(KYC/AML), 스테이블코인, 은행
거래소 코어: 상장 심사, 호가/매칭 엔진, 주문/위험 관리, 청산/정산
상품 라인업: 현물/브로커리지, 파생, 마진/대출, 수익형 서비스(스테이킹, 런치풀)
수탁/프라임 브로커: 커스터디, 담보 관리
데이터/리서치: 시세/북 데이터, 온체인 분석
규제/컴플라이언스: KYC/AML, 제재/트래블룰, 감사/보험, 세무 리포팅
채널: API, 리테일 앱/위젯, B2B 화이트라벨, 제휴/마케팅
수익원: 거래/파생 수수료, 스프레드, 상장/데이터/커스터디, 이자
밸류체인 흐름 요약
(자산 발행/보안) → (유동성 공급·MM) → (온램프·수탁) → (거래·위험/청산) → (정산·출금) → (데이터·리서치 재판매) → (규제·감사·세무 보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