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는 인플레가 맞을까요? 저는 관세는 수출국의 환율로 상쇄된다고 보고있습니다. 트럼프 1기때 중국도 그러했고
우리도 그렇다고 봅니다. 국소적 인플레가 있을 수 있지만 금리를 올릴만큼 강한 인플레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플레는 항상 있어왔고 상승률이 컨트롤 하기 힘들정도로 높아지면 문제이지만 인플레를 컨트롤 가능하다면 미국부채를 녹이는 수단으로 쓰일 수 있다고 봅니다. 자 그럼 관세를 때리면 누가 피혜를 볼까? 최고 피혜자는 수출국의 국민 입니다. 관세로인한 환율상승은 수입물가 상승 실질임금 하락을 야기하고 가계 구매력 감소로 귀결됩니다. 그래서 관세는
수출국의 기업이나 정부가 아니라 수출국의 국민이 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작년 트럼프의 관세부과 발언때 부터 언론은 관세는 인플레다 인플레 곧 온다 했지만 실질적으로 인플레의 급격한 상승은 없었습니다. 물론 유가를 잘 컨트롤 했고 글로벌 자본의 이동이 관세효과를 압도할 정도로 일어나지 않았기에 인플레가 없었다고 볼 수도있습니다.
우리와 비슷한 미국향 수출이 강한 중국 대만 일본의 환율을 비교해보면 수출국 통화의 약세는 중국을 제외하면 일치한다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은 외 달리 움직이는지는 조금더 공부 해봐야 해서 논외로 하고 대만은 우리보다더 대미 수출로 흑자를 내고 있지만 대부분이 해외에 재투자 되며 자국민에게 큰 고통을 주고있죠 대만 1인gdp는 한국보다 높지만 급여는 절반 수준입니다. 이는 대만 기업은 큰 혜택을 국민은 큰 피혜를 보고 있다는거죠 우리도 같은 포지션이라 보여지네요 그래서 스마트 머니는 해외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트럼프의 관세협박도 연말 선거에 이겨야 하기에 계속 할 수 없고 지금 보다 더 강한 관세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봅니다. 올해 하반기로 갈 수록 환율은 자연스럽게 조정이 될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