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진박사님 인터뷰 내용, 오늘(9/20) 연합뉴스
연준금리인하와 경기의 흐름 중 '경기'가 주연이다.
이제부터는 경기에 두번의 변곡점이 있는데, 실업율과 4분기 GDP 임.
실업률은 7월 허리케인 베일로 신규일자리공급이 과거에 절반으로 노이즈가낀 것으로 판단하며,
8/9/10월 실업률을 추세적으로 볼수 있는 11월 초가 중요함. 또 11/5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어서
11월초가 중요함, 연준 50bp인하가 선제적이었는지(고용이 좋다면), 늦은 것이었는지 알수 있을 것임
앞으로는 실업이 증가할 거승로 예상함.

https://www.bls.gov/charts/job-openings-and-labor-turnover/opening-hire-seps-level.htm
25년1월 말, GDP 4분기 속보치가 나올텐데, 수치와 내용 모두 중요하다.
그래서, 그 결과가 확인되기 전까지 왈가왈부 하겠지만 내년 1월까지는 그럭저럭 굴러갈것 같다.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양호한데, 역시나 2주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250~300만이 침체 전 수치로 아직은 버퍼가 있다(후행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