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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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만들어 봅니다 ㅎㅎ
'월간 거장 이야기' 코너에서 소개해준 '테리 스미스' 형님은 지속적으로 높은 ROE를 유지할 수 있는 기업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25년 1Q 기준 포트폴리오는 아래와 같이 조회가 됩니다.

익숙한 기업 이름이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메타, 마소 비중이 높은데 엔비디아가 없네? 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영상에서 복리 효과를 보려면 최소 7년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너굴아재님의 말씀이 기억나
7년 정도 높은 ROE를 유지하는 기업을 퀀트로 조회해 보면 스미스 형님 포트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최근 연도 ROE가 평균보다 큰 종목
ROE의 최근 7년 동안 CAGR가 0% 이상인 종목
으로 돌려보았습니다.

엔비디아, 마소, 애플, 구글, 메타, 일라이릴리, 비자, 오라클, 넷플릭스, 마스터카드 가 상위 10개 종목으로 조회가 됩니다.
얼추 봐도 5개 정도 겹치는 것 같습니다. 절반이나 비슷하여 신기하기도 하고, 어떤 이유로 엔비디아는 없고,
조회되지 않는 필립모리스(PM)는 꽤 큰 비중으로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들지만,
여기서 뭔가 생각이 이어지지 않네요.
다만, 역시 에센피, 나스닥은 신이야!!!
![위클리퀘스트[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https://post-image.valley.town/EoBRvET0GCmCYTpjCwsb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