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Daily Stoic-7월2일 ON DUTY AND CIRCUMSTANCE




ValleyAI에 자유게시판에 올리던 글을 블로그에 처음 씁니다. 이전 내용은 자유게시판에 있는데, 오늘은 블로그 개설만 하고 사용방법도 아직 둘러보지 못해서 이동은 못 해시켰습니다.
일단 오늘 글을 올려봅니다.
"Never shirk the proper dispatch of your duty, no matter if you are freezing or hot, groggy or well-rested, vilified or praised, not even if dying or pressed by other demands. Even dying is one of the important assignments of life and, in this as in all else, make the most of your resources to do well the duty at hand." -MARCUS AURELIUS, MEDITATIONS, 6.2
("춥거나 덥거나, 기운이 없거나 잘 쉬거나, 비난을 받거나 칭찬을 받거나, 심지어 죽거나 다른 요구로 압박을 받더라도 적절한 임무 수행을 회피해서는 안 됩니다. 죽는 것도 인생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이며, 다른 모든 일과 마찬가지로 이 경우에도 당면한 임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 6.2)
Will this make me rich? Will people be impressed? How hard do I need to try? How long will this take? What's in it for me? Should I do this other thing instead? These are the questions we ask ourselves amid the day's opportunities and obligations.
Marcus Aurelius had many responsibilities, as those who hold executive power do. He ...

고르디우스 매듭 이야기 들을 때마다 콜럼버스의 달걀과 상당히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그런 아~!싶은 걸 제가 생각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거 같아서 꾸준히 공부하면서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꾸준히 해 나가는게 어렵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다 이루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끝을 알 수 없고 끝이 있을까? 라는 생각에 찾아오는 번아웃도 잘 넘겨야 하구요..

북극성님 안녕하세요, 예전 글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Daily stoic 글 시리즈는 1월 1일 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의 스토아 철학 글인데요 , 처음에는 벨리ai 에 블로그가 개설이 안되어 fellow 게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블로그에 옮겨야 하는데 하나하나 옮겨야 하는 작업이라 죄송하게도 아직도 못 옮겼습니다. 인생 전반에도 도움이 되는 글이기도 하고 , 절제의 우위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는 글이고 벨리 칼럼처럼 머리를 많이 굴려야 하지 않기에 틈틈히 보시면 마음가짐에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꾸준히 여기 벨리ai 커뮤니티 분들과 함께 투자 여정 해 나가요~~

첫 글 찾아가볼게요!

첫 글과 마지막 글을 오늘 한 번 더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중간 글 이것도...) ^^ 또 읽어도 참 좋습니다.

저도 아주 가끔씩 제가 쓴 글은 왠지 낯뜨거워서ㅋㅋㅋ 덜 읽고
책의 글귀는 전혀 생각지 못한 의학 건강이야기의 유튜브에서도 나오거나 하면 생각나서 찾아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Pioneer 님 항상 따뜻한 댓글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