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Daily Stoic-7월 31일 YOUR CAREER IS NOT A LIFE SENTENCE




"How disgraceful is the lawyer whose dying breath passes while at court, at an advanced age, pleading for unknown litigants and still seeking the approval of ignorant spectators." -SENECA, ON THE BREVITY OF LIFE, 20.2
("법정에서 여전히 알지도 못하는 소송인들을 변호하며 관객들의 인정을 구하는 변호사가 나이 들어 죽음의 순간을 맞이하는 것은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입니까." -세네카,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20.2)
Every few years, a sad spectacle is played out in the news. An old millionaire, still lord of his business empire, is taken to court. Share-holders and family members go to court to argue that he is no longer mentally competent to make decisions-that the patriarch is not fit to run his own company and legal affairs. Because this powerful person refused to ever relinquish control or develop a succession plan, he is subjected to one of life's worst humiliations: the public exposure of his most private vulnerabilities.
We must not get so wrapped up in our work that we think we're immune from the reality of aging and life. Who wants to be the person who can never let go? Is there so little meaning in your life that your only pursuit is work until you're eventually carted off in a coffin? Take pride in your work. But it is not all.
몇 년마다, 뉴스에서는 슬픈 광경이 펼쳐집니다. 아직도 자신의 사업 제국을 지배하는 나이든 백만장자가 법정에 서게 됩니다. 주주들과 가족들은 그가 더 이상 정신적으로 결정할 능력이 없다고 주장하며 법정에 갑니다. 이...

일을 통해 자부심을 느끼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기업 분석글 작성중이었는데 반성하고....유투브 보다가 자려고 합니다 😄 앞으로 내게 남은 시간들을 알차고 후회없이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감이 되네요...하루하루 후회없이 살려면 늘 건강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Aurum 님은 제가 지켜본 바(추측할 따름이나) 항상 열심히 하시는 갓생 스타일이시라 되려 내가 과하지는 않은지 , 휴식은 충분한지를 살피셔야 하는 분이실 것 같습니다. 저희 앞으로도 길게 봐야지요 ㅎㅎ

누수가 진짜 고생이죠 ㅠㅠ 빨래방 가시느라 더운 여름에 고생이실 거 같은데 런드리고 같은 걸 잠깐 써보시면 어떠실까요 ㅠㅠ 양이 너무 많아 비싸려나요 흑흑 공사가 하루 빨리 잘 마무리 되기를 빕니다.🙏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업체 같은 곳에서 쓴다는 약품을 구입해서 일단 ㅜㅡㅜ 3만원치 흘려 보내고 나니 역류하지 않아서 한숨 돌렸습니다. 일단 임시방편으로 한동안 버틸 수 있을 거 같고 본질적인 문제 해결을 고민해봐야 합니다

알렉스냥맘님이 올려주시는 글은 항상 마음 한 구석에 있는 무언가가 울리는 글이네요. 언제나 좋은 글 공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 이렇게 따뜻한 말씀을 해주시니 감동입니다.

가끔씩 알렉스냥맘님 글을 읽으며 일을 시작할때 커피와 함께 합니다.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어쩜 이렇게 좋은 글을 공유해주시고 따뜻한 이야기를 엮어주셔서 어떤 분이실까 궁금했는데요. 저와 같이 평범하게 사시는 것에 사실 놀랐습니다. 저도 작년 겨울에 저희 집에서 누수가 발생해서 아랫집에 큰 피해를 끼쳤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휴가까지내면서 아랫집 누수공사에 힘을 보탰던 기억이 나네요. 미안한 마음에 걱정이 많았는데 괜챦다고 말씀하시는 이웃집 할아버지의 넉넉함에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저희집도 20년이 다되가는 구축이라 누수라던지 이곳저곳 손볼때가 많지만 어려운 가정에 자라나서 그런지 살면서 제가 직접 손볼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항상 좋은 글을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따뜻한 말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구구절절 아름답지 않은 현실의 이야기라 적고 나서 , 이건 속된 말로 “안물안궁” 인 이야기 아닌가 해서 삭제 버튼을 엄청 만지작 거렸습니다. 같은 누수 문제 겪으셨기에 공감해 주셨네요. 저도 윗 집 분들이 책임감 있으시고 소통이 잘 되셔서 정말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커피랑 함께 하는 시간은 저도 매우 좋아하는 하루의 시간인데 그런 시간을 할애해주셔서 너무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