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Daily Stoic-8월27일 LAUGH, OR CRY?




"Heraclitus would shed tears whenever he went out in public- Democritus laughed. One saw the whole as a parade of miseries, the other of follies. And so, we should take a lighter view of things and bear them with an easy spirit, for it is more human to laugh at life than to lament it."-SENECA, ON TRANQUILITY OF MIND, 15.2
("헤라클레이토스는 외출할 때마다 눈물을 흘렸고, 데모크리토스는 웃었습니다. 한 사람은 세상을 고난의 행렬로 보았고, 다른 한 사람은 어리석음의 행렬로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물을 가볍게 보고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생을 비탄하는 것보다 웃는 것이 더 인간적이기때문입니다."- 세네카, 『마음의 평정에 관하여』 15.2)
Is this observation the origin of that famous expression about frustrating news: "I don't know whether to laugh or cry?" The Stoics saw little purpose in getting angry or sad about things that are indifferent to our feelings. Especially when those feelings end up making us feel worse.
It's also another bit of evidence that the Stoics were hardly some depressing, bitter group of old men. Even when things were really bad, when the world made them want to ...

정말 인생사 새옹지마입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수 밖에요 ㅎㅎ (스마일~)

네 ㅎㅎㅎ 웃으며 노력 중입니다...

바라는 게 없고 기대하는 게 없으면 별 것 아닌 일처럼 다 웃어넘길 수 있을텐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러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매일 어렵기 때문에 매일매일 들려주셔도 좋습니다. ㅎㅎ

네 .. 상관없는 사람이면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겠는데 바라는게 있으니 쉽지 않습니다. 편식이 너무 심하고 먹겠다 해놓고 조금만 자기 입맛에 안 맞아도 한 입도 안 먹는.. 정말 아님 죽지못해 한입만 먹는 경우가 많아서 살도 예전보다 7-8키로가 빠지고 무엇보다 영양불균형이 심해서 ... 보고 있으면 너무 마음이 안 편합니다. 차라리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는 거라면 일시적으로 그런가 보다 할텐데, 아기 때부터 20살이 되도록 계속 심한 편식에 말랐던 지라... 아무리 이것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이다 ...속으로 외쳐보아도 자식 관련 해서는 마음 컨트롤이 쉽지가 않습니다.

육아는 영원히 어려운가 보군요 😭

50평아파트 님 자녀분들은 아닐꺼예요. 어릴적부터 유달리 ㅜㅜ 여러모로 정규분포에서 많이 먼 아이였습니다.

육아의 어려움은 끝이 없네요 ㅠㅠㅠ

김교사님 자녀분들은 아닐꺼예요. 희망 버리지 마세요 ^^ ;; 어느 정도 끝이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