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Daily Stoic-10월4일 ALL FOR ONE, ONE FOR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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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냥맘
2024.10.04조회수 1회

"That which isn't good for the hive, isn't good for the bee." -MARCUS AURELIUS, MEDITATIONS, 6.54

(“벌집에 좋지 않은 것은 벌에게도 좋지 않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 6.54)

 

Inherent in the Stoic concept of sympatheia is the notion of an interconnected cosmos in which everything in the universe is part of a larger whole. Marcus Aurelius was one of the first writers to articulate the notion of cosmopolitanism-saying that he was a citizen of the world, not just of Rome.

 

The idea that you're a bee in the hive is a reminder of this perspective. Marcus even states the reverse of that idea later in his Meditations, just so he doesn't forget: "That which doesn't harm the community can't harm the individual."

 

Just because something is bad for you doesn't mean it's bad for everyone. Just because something is good for you definitely doesn't mean it's good for everyone. Think of the hedge fund managers who bet massively against the economy-they profited by rooting for essentially everyone and everything else to fail. Is that who you want to be? A good Stoic understands that proper impulses, and the right actions that arise from them, naturally carry the good of the whole, which is the wise person's only good. Conversely, good and wise actions by the whole are what's good for the individual.

 스토아 철학의 공감(sympathei)개념에는 우주의 모든 것이 더 큰 전체의 일부라는 상호 연결된 우주의 개념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자신이 로마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시민이라는 코스모폴리타니즘 개념을 처음으로 표현한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여러분은 벌집 속의 벌이라는 생각은 이러한 관점을 상기시켜 줍니다. 마커스는 명상록 후반부에 “공동체에 해가 되지 않는 것은 개인에게도 해가 될 수없다”는 역발상을 언급하기도 합니다.

 

나에게 좋지 않은 일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나쁜 것은 아닙니다. 나에게 좋은 것이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경제하락에 대규모로 베팅한 헤지펀드 매니저를 생각해보세요. 그들은 본질적으로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의 실패를 바람으로써 이익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으신가요? 훌륭한 스토아주의자는 올바른 충동과 그로부터 일어나는 올바른 행동이 자연스럽게 전체의 선을 가져온다는 것을 이해하며, 이것이 지혜로운 사람에게 유일한 선입니다. 반대로, 전체의 선하고 현명한 행동이 개인에게도 좋은 것입니다.


이번 10월 달의 주제가 Virtue and Kindness 라고 일전에 말씀드렸었는데요. 제가 이 주제에 대해서 살면서 생각이 부족한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 10월 시작하고 해당 날짜의 글들을 읽어보면서 더욱 더 체감하고 있습니다. 글을 읽어도 "맞는 말이지~ "하는 정도의 가벼운 공감 정도에 그칠 뿐, 뭐랄까 다른 글들보다는 내게 직접적인 접점이 없는 느낌이랄까요? 전 세계적인 , 전 우주적인 관점을 나같은 작은 개인이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만큼 따뜻한 마음을 가지지 못하고 그저 나와 내 주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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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냥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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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삶에서 '중용' 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려고 블로그를 'The Golden mean' 으로 이름 지었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 꾸준히 나아가는 삶, 미래보다는 하루 하루의 현재에 집중하는 삶, 항상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주위를 둘러볼 여유도 있는 삶을 지향합니다. 투자 공부는 혼자서 해오다가 이렇게 좋은 커뮤니티를 만나서 더 즐겁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같이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