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Daily Stoic-11월25일 FUNNY HOW THAT WORKS OUT




"As for me, I would choose being sick over living in luxury, for being sick only harms the body, whereas luxury destroys both the body and the soul, causing weakness and incapacity in the body, and lack of control and cowardice in the soul. What's more, luxury breeds injustice because it also breeds greediness." -MUSONIUS RUFUS, LECTURES, 20.95.14-17
("저라면 사치 속에서 사는 것보다는 아프기를 선택하겠습니다. 병에 걸리는 것은 몸만 해칠 뿐이지만, 사치는 몸과 영혼 모두를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사치는 몸을 약화시키고 무능하게 만들며, 영혼에는 절제력 상실과 비겁함을 불러일으킵니다. 게다가 사치는 탐욕을 키우기 때문에 불의 또한 만들어냅니다." - 무소니우스 루푸스, 「강연」 20.95.14-17)
Stories about lottery winners tend to share one lesson: suddenly coming into a great deal of money is a curse, not a blessing. Just a few years after they get their big check, many lottery winners are actually in worse financial shape. They've lost friends, they've gotten divorced. Their whole lives have been turned into a nightmare as a result of their obscenely good fortune.
It's like that Metallica lyric (fittingly from a song called "No ...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싶지만 일상을 살다보면 어쩔 수 없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ㅠ

네.. 이 세상에 살다보면 아무래도 자연스레 그리 되는 것이 정상일 듯 합니다. 나 하나만 아니라 가족이 , 아이가 생기면 더 그런 거 같구요.

나 하나만이 아니라... 가족이 아이가 생기면 더 그렇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거의 확실하게 부모가 되어봐야만 할 수 있지요. 그러면서 나의 부모님, 내 배우자의 부모님도 같은 경험과 비슷한 길을 걸어오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알렉스냥맘님이 하시는 것 같이 이렇게 글을 매개체로 부모에게서 자녀에게로 경험이 전달되면서 인류 사회는 더 좋은 방향을 찾아 진화하리라 믿습니다. 진화는 유전자 뿐만이 아니라 밈(meme)을 통해서도 이루어진다는 아이디어에 따르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