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Daily Stoic-12월7일 THE CARDS WE'RE DEALT *12.7일에 12.8일자 글 잘못 올림




"Think of the life you have lived until now as over and, as a dead man, see what's left as a bonus and live it according to Nature. Love the hand that fate deals you and play it as your own, for what could be more fitting?"-MARCUS AURELIUS, MEDITATIONS, 7.56-57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이미 끝난 것으로 생각하고, 죽은 사람처럼 남아 있는 삶을 덤으로 여기며 자연에 따라 살아가십시오. 운명이 당신에게 내민 손을 사랑하고 그것을 당신 자신의 것으로 여기십시오. 이보다 더 적합한 일이 무엇이겠습니까?"-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7.56-57)
We have an irrational fear of acknowledging our own mortality. We avoid thinking about it because we think it will be depressing. In fact, reflecting on mortality often has the opposite effect- invigorating us more than saddening us. Why? Because it gives us clarity. If you were suddenly told you had but a week to live, what changes would you make? If you died but were resuscitated, how different would ...

최근 죽음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하고 보고있습니다. 영화로도, 지인이 상주로 있던 장례로도, 그리고 과학 칼럼에서도 죽음과 삶의 이야기를 다뤘더군요. 사실 죽음과 삶이 그 주제는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맥을 관통하는 내용은 실상 죽음과 삶이었습니다. The substances가 그 영화였고, 과학을 보다라는 프로에서 소개한 내용에도 죽음의 시작에 대해 다뤘습니다. 유성생식이 시작된 이후에야 죽음이라는 프로세스가 지구 상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오늘 여기서 더 깊이 생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댓글로 좋은 영향 받아서 감사합니다. 제목만 듣고는 무슨 영화지 했는데 찾아보니 영화는 몇 장면 정도 홍보 영상을 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영화 볼 리스트가 하나 더 늘어서 좋네요. 기회 될 때 보려구요. 이 책 주제 때문이 아니라 저는 전부터 생명과 죽음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어서..말씀하신 다큐는 아니지만 (유튜브 인텨뷰 였는지 아니면 책 리뷰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산책하면서 죽음의 기원에 대해 유성 생식에 대해 다루는 것을 들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