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Daily Stoic-12월17일KNOW THYSELF-BEFORE IT'S TOO LATE




"Death lies heavy upon one who, known exceedingly well by all, dies unknown to himself."-SENECA, THYESTES, 400
("모든 사람이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자신도 모르는 채 죽는 자에게 죽음은 무겁다."- 세네카, 티에스테스 400)
Some of the most powerful and important people in the world seem to have almost no self-awareness. Although total strangers know endless amounts of trivia about them, celebrities-because they are too busy or because it hurts too much-appear to know very little about themselves.
We can be guilty of the same sin. We ignore Socrates's dictum to "know thyself"-often realizing we have done so at our peril, years later, when we wake up one day and realize ...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사람들조차도 종종 자기 인식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많은 낯선 사람들이 그들에 대한 끝없는 잡다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유명인들은 지나치게 바쁘거나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것이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는 듯 보입니다." 이 문구는 왜 저에게 '나는 중요한 사람도 아니고, 유명인도 아닌데...' 스스로 들여다보는 것이 고통스럽기에 나 자신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는 것을 지적하고 있을까요? ㅜㅜ 지금 무슨 일이 있는지 알 수 없으나, 부디 알렉스냥맘님께서 생각하시는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 하시고, 그 결과가 반영된 미래의 어느 시점에 신께 감사할만한 그런 미래가 되면 좋겠다는 기원을 합니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으나 힘내세요 제가 고등학생 시절, 폭풍의 사춘기에 정말 엄청난 문제아여서 어머니가 많이 힘드셨다 하더라고요 (저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사이가 아주 좋습니다. 그냥 웃으며 그때 너 엄청났어.. 미안해요.. 하는 일 정도가 되었죠. 어쩌면 그때 죄송하게 군 것에 대한 부채의식 때문에 나이먹고 더 효자화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