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Daily Stoic-12월31일 GET ACTIVE IN YOUR OWN RESCUE




"Stop wandering about! You aren't likely to read your own notebooks, or ancient histories, or the anthologies you've collected to enjoy in your old age. Get busy with life's purpose, toss aside empty hopes, get active in your own rescue-if you care for yourself at all-and do it while you can."-MARCUS AURELIUS, MEDITATIONS, 3.14
(“방황하지 마세요! 노년이 되어서야 공책이나 고대 역사책, 또는 노년에 즐기려고 모아둔 선집을 읽을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에 바쁘게 움직이고, 공허한 희망을 버리고, 자신을 돌보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할 수 있을 때 하세요."-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 3.14)
The purpose of all our reading and studying is to aid us in the pursuit of good life(and death). At some point , we must put our aside and take action. So that, as Seneca put it, the "words become works." There is an old saying that a "scholar made is a soldier spoiled." We want to be both scholars and soldiers-soldiers in the good fight. That's what's next for you. Move forward, move onward. Another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자기전에 읽고 자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늦게 잘거예요 ㅎㅎ) 저의 올해 가장 큰 불찰은 알렉스냥맘님의 ServiceNow 를 매수하지 않은 것입니다. 고평가 되어 보여서 매수하지 않았는데 ㅠㅠㅠ

Aurum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지난 한 해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ervicenow.. 하.. 그건 저야말로 반성 중입니다. 분석과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재빠른 행동력도 있어야 하고, 또 거기에 현 상황의 추세를 제대로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서 빨리 그 기회를 잡았어야 했었네요. 원래 기회라고 생각했던 600달러대에 사지 못한다고 자꾸만 가격 보면서 고민만 하지 말고, 많은 비중 배분을 못하더라도 일정 비중을 매수 할 수 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가격에 대한 심리적 배리어를 넘기 힘들구나 느끼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1년 동안 연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스토아 철학자들의 말씀을 듣고 자신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 가질 수 있었네요.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어려운 일 부디 잘 해결되시길 빕니다.

그간 읽어주시고 소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ILGO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조금 늦었지만 우창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어요.

그간 따뜻한 댓글에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비슷하게 긴장감없는 만년 학자 신세였습니다. 2024년에 ValC 2기 오라클을 적극적으로 해보면서 여기에서 내가 논리가 탄탄하다고 느껴졌던 그룹들을 소액으로 한번 담아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투자를 시작해보았습니다. 마이너스도 있고 플러스도 있지만 실제 포트폴리오에 담기니까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부분이 더 있고 한번씩 더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이게 별거 아닌것 같지만 한 번 실제로 실행에 옮겼느냐 아니냐가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2024년 한 해 고생많으셨고 내년에는 실제 투자자로서도 한 걸음 더 나아가는 2025년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p.s. 2025년 fusion sprint 보니까 알렉스냥맘님의 기록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전부터 여기저기 아파서 잘 못 뛴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전보다는 몸이 좋아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올해 fusint sprint 날에 뵐 수 있기를!

행아님도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올 한 해 같이 성장하는 투자자가 될 수 있길 기원해봅니다. 아.. 저는 여전히 뛰는 건 아직 못하고 꾸준히 열심히 걷기 하고 있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고관절 허리 통증은 좀 나아진 거 같은 느낌 입니다. 걷는 것도 욕심 좀 내면 무릎 아픈 날 ,발바닥 아픈 날 ㅎㅎ골고루 있더라구요. 11월 중순까지도 ksns 신발 신었는데 도저히 발시려워서 지금은 쿠션 많지 않은 일반 운동화로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