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식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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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라는 존재를 깊이 이해하고 있기... 그리고 그 전제에서 생활에서 해야하는 것들을 할 수 있는 것
각각의 개별적인 사람들이 다 다르듯이
내가 나이기에 스스로 느낄 수 있는 나의 특성이나
나의 행동들이나... (어제.. 늘 있는 나의 형태로서의 행동들... 그리고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 저녁 내일 모레 등등 있을 나의 형태들의 행동들...)
그런 걸 충분히 느끼고 이해하고 있기에
이 개체의 이 생명체의 모든 인식가능한 (충분히 필요한 정도는 되는) 형태들을...
마치 나를 (길의 바닦의 개미를 이해할 수 있듯이) 패턴들을 이해한 상태에서
한편으로는 각기 다른 크기의 원인들의 크기로 현XX가 구성된다는 그렇게 실X한다는
그리고 그것은 변화되고 흘러간다는 즉 현X의 모습마다 다르게 형성되어 실X한다는
이 생명체의 존재방식을 이해한 속에서
내가 할 일로 하루를 채우는 것....
그리고 (과제로) 감정적 좌절 등에 하루를 통으로... 시간을 잠식당하지 않는 것
정리하여
나의 (나만의 개체의 특수한 이해된 모습의) 인지속에..
그 인식X를 원인으로 항상 가진 체로
순간순간 모든 순간 (그 현X에서 가능한 모습의) 할 것 하여야할 것 하기